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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오스 댐붕괴로 고통받고 있는 수해민들을 위해 안산동산교회 의료지원센터가 약 6억5천만 원의 의료물품을 지원합니다.

10일 열린 선적식에서 안산동산교회 김성겸 목사는 “라오스 수해민들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”며, “라오스 국민들이 새 힘을 얻길 바란다”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.

이에 캄수와이 께우다라웡 주한라오스대사는 “많은 수해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”이라며,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.

int> 김정남 센터장 / 안산동산교회 의료지원센터

의약품, 의료기기, 의료소모품 공산품 등 이번에 지원되는 의료물품은 12일 인천항을 출발해 오는 22일 경 라오스 정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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